1월 케이씨는 지난 2024년 10월 16일 대불 국가산업단지 내 연면적 200평 규모의 신설 공장을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본격적으로 출하가 이어지며, 부산물 자원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기업으로 행보를 알렸다.
케이씨는 환경부로부터 재활용성 평가 인증을 받고, 수산화알루미늄 생산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 처리를 위한 기능성 재활용 제품 생산을 목적으로 처리설비를 구축하였다. BXR 재활용 제품 신설공장은 일 평균 300~500톤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부산물을 천연골재 대체재 및 재생자원 사용 활성화 등 다양한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케이씨는 “진정한 자원 재생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 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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