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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시선집중 대주·KC

케이씨, 일학습병행 프로그램 시행

  120일 케이씨는 맞춤형 체계적 훈련을 통한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 일학습병행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시행하였다.

  일학습병행제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독일·스위스식 도제 제도를 한국에 맞게 설계된 한국형 훈련제도로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기르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인력양성 교육·훈련사업이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정부 지원금을 통해 신규채용자를 대상으로 인정받은 교육과정에 따라 직무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핵심인재를 육성하고, 훈련 이수자는 훈련 완료 후 외부평가 합격을 통해 국가자격(NCS) 기반의 자격이 부여된다.

이에 케이씨는 신규 입사 직원을 대상으로 학습근로자를 선정하여 기업현장교사와 함께 2026331일까지 약 14개월간 ‘2024년 단독기업 화학물질취급관리_L3_20V1’(화학물질취급관리(OJT), 화학공정 운영과 예방정비(OFF-JT), 2과목 총 600시간)1차시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아가 케이씨는 일학습병행제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업무현장의 연속적 훈련 및 기업현장교사의 밀착관리 교육구조, 학습시간 보장, 훈련 장려금 및 수당 지급 등 다양한 동기부여도 마련하였다.

  케이씨 HRD담당자는 프로그램 취지에 맞는 워러밸(Work-Learning Balance) 균형에 맞춰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우수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