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주·KC 뉴스 게시글(221)

  1. 순 찬톨 캄보디아 부총리, 경제사절단과 함께 대주·KC 본사 방문

    6월 16일 대주·KC 본사에서 순 찬톨(Sun Chanthol) 캄보디아 부총리를 비롯한 경제사절단을 맞아 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캄보디아 정부와 한국 기업 간 산업 협력 확대를 모색하기 위한 경제사절단 일정의 하나로 추진되었다. 순 찬톨 부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주요 산업계 인사들은 대주·KC의 사업 현황과 생산 경쟁력, 기술 역량을 직접 살펴보며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 온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양측은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캄보디아 측은 자국의 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기술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에 대주·KC 역시 현지 시장의 산업 환경과 성장 가능..

    2026. 6. 29.

  1. 박주봉 회장, 캄보디아 훈센 국가원수대행 접견 ··· 경제 협력 기반 확대

    5월 26일 대주·KC 박주봉 회장은 캄보디아 프놈펜 상원 평화궁에서 훈센(Hun Sen) 국가원수권한대행을 예방하고,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캄보디아 정부와의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산업 및 투자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일정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면담에서는 농업과 농산물 가공 산업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박 회장은 한국 기업들의 캄보디아 투자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설명하며, 특히 농산물 가공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비전을 제시했다. 이에 훈센 국가원수권한대행은 농산물 가공 및 수출 분야의 투자 확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만남이 양국 모두에게 실질적인 경제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

    2026. 6. 29.

  1. 대주·KC, ‘갯벌 숲 만들기’연합 봉사로 탄소 중립 앞장··· ESG 경영 실천

    5월 20일 대주·KC는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열린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염생식물 식재를 통한 갯벌 숲 조성에 나서며, 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ESG 경영을 실천했다. ‘숨 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주·KC 임직원 15명을 비롯해 14개 기관으로 구성된 그린파트너 관계자 약 300명이 동참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전문 농업인의 안내에 따라 해홍 모종 5,000주를 직접 심으며,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 기반 확대를 위한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번 식재 활동은 지난 3월 진행된 해홍 종자 파종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염생식물 군락지를 안정적으로 조성해 블루카본(Blue Carbon)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2026. 6. 29.

  1. 내포골프클럽, 개장 1주년 기념식 성료

    내포골프클럽은 지난 6월 22일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개장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개장 이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임직원 간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1주년 기념초 점등식을 진행하며, 개장을 위해 함께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운영 비전을 공유했다. 내포골프클럽은 개장 이후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골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또한 고객 편의 향상과 시설 관리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차별화된 골프장 운영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내포골프클럽은 "지난 1년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운영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

    2026.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