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KC 뉴스/시선집중 대주·KC 게시글(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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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찬톨 캄보디아 부총리, 경제사절단과 함께 대주·KC 본사 방문
6월 16일 대주·KC 본사에서 순 찬톨(Sun Chanthol) 캄보디아 부총리를 비롯한 경제사절단을 맞아 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캄보디아 정부와 한국 기업 간 산업 협력 확대를 모색하기 위한 경제사절단 일정의 하나로 추진되었다. 순 찬톨 부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주요 산업계 인사들은 대주·KC의 사업 현황과 생산 경쟁력, 기술 역량을 직접 살펴보며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 온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양측은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캄보디아 측은 자국의 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기술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에 대주·KC 역시 현지 시장의 산업 환경과 성장 가능..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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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회장, 캄보디아 훈센 국가원수대행 접견 ··· 경제 협력 기반 확대
5월 26일 대주·KC 박주봉 회장은 캄보디아 프놈펜 상원 평화궁에서 훈센(Hun Sen) 국가원수권한대행을 예방하고,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캄보디아 정부와의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산업 및 투자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일정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면담에서는 농업과 농산물 가공 산업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박 회장은 한국 기업들의 캄보디아 투자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설명하며, 특히 농산물 가공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비전을 제시했다. 이에 훈센 국가원수권한대행은 농산물 가공 및 수출 분야의 투자 확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만남이 양국 모두에게 실질적인 경제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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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갯벌 숲 만들기’연합 봉사로 탄소 중립 앞장··· ESG 경영 실천
5월 20일 대주·KC는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열린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염생식물 식재를 통한 갯벌 숲 조성에 나서며, 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ESG 경영을 실천했다. ‘숨 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주·KC 임직원 15명을 비롯해 14개 기관으로 구성된 그린파트너 관계자 약 300명이 동참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전문 농업인의 안내에 따라 해홍 모종 5,000주를 직접 심으며,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 기반 확대를 위한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번 식재 활동은 지난 3월 진행된 해홍 종자 파종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염생식물 군락지를 안정적으로 조성해 블루카본(Blue Carbon)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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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코레스, 로봇 활용 자동차 부품 제조 자동화 시스템 본격 구축
* 이해를 돕기 위해 기존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생성한 AI 이미지입니다. 5월 18일, 대주코레스는 정부 주관 ‘2026년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부품 범퍼빔 생산 라인의 전면 자동화 구축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핵심 부품인 ‘SV/CT 범퍼빔’의 제조 공정에 첨단 로봇 4대를 도입해 생산 효율은 물론 품질 경쟁력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범퍼빔은 차량 충돌 시 충격 에너지를 분산시켜 탑승자와 보행자를 보호하는 핵심 안전 부품으로, 미세한 가공 오차도 제품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밴딩 공정은 정밀도가 요구되는 공정으로 전수검사가 필수적인 만큼,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공정의 균일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이..
2026.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