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KC 뉴스/시선집중 대주·KC 게시글(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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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박주봉 회장, 계양전통시장 민생 현장 간담회 참석
10월 20일, 대주·KC 박주봉 회장은 인천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열린 민생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 지역 국회의원, 박주봉 인천상공희의소 회장(대주·KC), 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지역 소상공인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고물가와 경기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현주소를 공유하고, 전통시장 활력 회복과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인천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하여 참석한 박주봉 회장은 현장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건의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지역 뿌리 산업 및 골목상권과의 지속 가능..
2026.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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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도심 속 푸른 숨결 더하다 ··· 민·관 연합 ‘그린(Green) 도시’ ESG실천
10월 20일 대주·KC는 인천시 계양구 방축동 일대에서 진행된 하반기 연합 환경봉사 활동 ‘배롱나무로 그린(Green) 도시’에 동참하며 친환경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천시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주요 기업·기관 임직원 230여 명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그린파트너’의 연합 활동으로 마련되었다. 도시녹지를 확충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2028년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를 함께 담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내판 제막식과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기원 기념식수를 마친 뒤, 조경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배롱나무 600주를 함께 심으며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주·KC 임직원들도 ..
2026.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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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캄보디아 현지 행보 박차···교육·산업 인프라 현장 견학 및 다각적 협력 논의
대주·KC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캄보디아 현지 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입체적인 현장 행보를 펼쳤다. 지난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대주·KC 대표단은 캄보디아 내 주요 교육기관과 자동차 및 산업 인프라 현장을 둘러보고,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를 비롯한 현지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깊이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캄보디아 내 기존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 양성, 현지 산업 인프라 점검, 정재계 네트워크 고도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밀도 있게 추진되었다. 먼저 대주·KC는 라이프대학교 구견회 총장 및 TIA 국제학교 빤냐뽀 마오 회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지 교육 환경 개선과 산학 협력 방안을 다방면으로 모색했다. 아울러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확대에 발맞춰 설립된 ‘..
2026.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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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캄보디아 훈센 상원의장과 민관 협력 및 투자 확대 논의
9월 21일 대주·KC는 캄보디아 프놈펜 상원 평화궁에서 훈 센(Hun Sen) 캄보디아 상원의장(국가원수 대행)과 공식 접견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김진표 전 대한민국 국회의장과 대주·KC 대표단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양국 간 경제 협력과 한국 기업의 투자 확대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접견에서 훈 센 상원의장은 “한국은 경제, 무역, 투자 분야에서 캄보디아의 가장 중요한 핵심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한국 기업들의 지속적인 투자 참여와 양국 간 교류 활성화를 적극 요청했다. 이에 김진표 전 의장과 대주·KC 대표단은 캄보디아 시장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대를 전달하고, 향후 경제 및 산업 분야에서 양국의 우호 관계가 한층 심화되기를 바란다는 뜻..
2026.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