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대주·KC 박주봉 회장은 OBS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타결된 미국 관세 협정에 대한 기업 현장의 시각과 향후 대응 전략을 밝혔다.
박주봉 회장은 인터뷰에서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15% 관세 수준은 다른 국가와 비교했을 때도 긍정적인 결과라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정의 의의를 강조하였다. 이어 “글로벌 경기 둔화와 미국 내 수요 감소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수출 환경이 여전히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번 협정을 계기로 기업들이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천 지역 주요 전략 산업이 미국의 대미 투자 펀드 대상 분야에 포함된 만큼, 정부와 기업이 함께 대응 전략을 마련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대주·KC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관세 리스크 관리 강화 ▲글로벌 시장 다변화 추진 ▲친환경·스마트 제조 경쟁력 제고 등을 중점 과제로 삼아, 글로벌 경기 변동성과 무역환경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유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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