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정공은 현대자동차 ME1(아이오닉9) 신차개발 자동차 부품 9종을 지난 24년 12월 9일 첫 양산한데 이어 오는 3월 ‘신차 100일 작전(ZERO 클레임)’을 본격 추진하였다.
대주정공은 대형 SUV 전기차 ‘아이오닉9’ 출시에 맞춰 배터리 트레이, 멀티센서 커버, 풋 레스트, 에어그릴, 리어 언더커버, 리어 도어 리어 런찬넬, 프런트 도어 리어 런찬넬, 카울탑 커버, 휀더 에어프론 커버 등 부품 9종을 현대차에 공급하고, 판매 시작을 기점으로 100일간의 필드 무빙활동을 통한 귀책 정합성 확보 및 ‘클레임 ZERO화’ 실현을 목표로 두 팔을 걷었다.
대주정공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제품 검증 및 다양한 품질 안정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며 자사 브랜드에 대한 고객사의 신뢰도 향상 및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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