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5일 대주·KC는 상반기 안전보건경영 실적 평가를 발표하며, 임직원 안전 확보와 안전문화 정착에 한걸음 더 나아갔다.
이번 평가는 안전관리본부 주관으로 7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약 6주간 전 계열사 10개 법인, 1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 법령의 이행 여부와 상반기 안전사고 현황, 경영책임자 주관 안전보건경영회의 실적 등이 포함돼 종합적인 검증이 이뤄졌다.
평가 과정에서는 안전보건경영의 주요 지표를 점검하고 상반기 동안의 성과와 개선 과제가 공유되었다. 대주·KC는 이번 평가를 통해 ▲안전보건경영 체계 고도화 ▲현장 중심의 위험성 평가 강화 ▲정기 안전점검 및 교육 확대 ▲안전보건 투자 확대 ▲협력사 동반 안전관리 등 다섯 가지 핵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관리본부장 이윤성 상무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상반기 평가는 법령 준수 실태와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과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전관리본부는 하반기에 △안전보건관계법령 준수 지도·지원 △신설 및 이전 사업장 안전점검 강화 △ 전사 안전보건 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 △지게차 사용 실태 안전점검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주·KC는 앞으로도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 아래 전사 차원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며,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다양한 실천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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