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주·KC 뉴스/WITH U

대주·KC 제4차 관리자 워크숍 개최

  대주·KC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대주·KC 인재개발원에서 계열사 차장급 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제4차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그룹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업 의식과 프로 정신을 고취하고, 조직 내 리더십 과제를 실행 중심으로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첫째 날, 참가자들은 대주오토텍과 대주코레스의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그룹의 기술 경쟁력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문 강사의 특강 ‘직업 의식과 프로 정신’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중간관리자가 갖춰야 할 자기관리 능력, 혁신 마인드, 대응 역량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며 실무적 통찰을 얻었다. 박주봉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차세대 리더로서 책임감을 갖고 조직을 이끌어 달라”며, 주인의식과 소통의 리더십을 강조했다. 또한 계열사별 자기소개 및 주요 추진사업 공유 시간을 통해 각 현장의 도전과제를 공유하며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이어 분임토의에서는 ▲성과부진과 인재이탈 대응 ▲위임과 실행의 균형 ▲실무자에서 전략 리더로의 성장 등 실제 조직 내에서 마주할 수 있는 리더십 과제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였다.
  둘째 날에는 체력 단련을 겸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하며 건강한 생활습관과 ESG 가치 실천을 동시에 경험하였다. 이어 전날 논의된 분임토의 결과를 발표하고, 인사관리팀의 KPI 기반 인사제도 개선 교육을 통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성과 관리 방안을 학습하며, 리더십의 역할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역할 이해와 고충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고,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며 새로운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중간관리자로서 책임과 방향성을 다시금 다짐하며, 조직문화 개선과 건강한 소통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워크숍을 주관한 기획조정실은 “이번 제4차 관리자 워크숍은 실무와 리더십의 경계에서 고민하는 중간관리자들에게 실행 가능한 해법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그룹 차원의 리더십 교육을 지속 강화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리더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