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17일, 충남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내포골프클럽이 예상치 못한 수해 피해를 입었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코스 일부가 침수되고 시설이 훼손되는 등 운영에 큰 차질이 우려되었으나, 대주·KC 임직원들이 신속히 힘을 모아 코스 배수작업, 토사 제거, 시설물 정비 등 적극 복구 작업에 나선 덕분에 피해 규모를 최소화하고 빠른 정상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복구 작업은 피해 발생 직후인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진행되었다.
내포골프클럽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였지만, 임직원들의 헌신과 단합 덕분에 단기간에 클럽이 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 관리와 시설 보강에 만전을 기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해 복구는 대주·KC 임직원의 단결력과 실행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대주·KC 뉴스 > WITH U'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주·KC, 베트남 방한단 비나코민社 미팅 (0) | 2025.08.30 |
---|---|
대주·KC 제4차 관리자 워크숍 개최 (0) | 2025.08.30 |
대주중공업 구매본부 김대진 상무, 장기근속 모범근로자 표창 수상 (0) | 2025.08.30 |
대주이엔티 이중보온관사업부, 완주공장 이전··· 7월 초 본격 가동 (0) | 2025.08.30 |
6월 지원부서 소통 설문조사 QnA (0) | 2025.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