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1일 대주·KC는 서울 더플라자 호텔 미팅룸에서 베트남 국영기업 비나코민(Vinacomin)의 응오 호앙 응안(Ngo Hoang Ngan)회장 일행단을 맞이해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비나코민은 베트남 최대 석탄·광산 자원 기업으로, 에너지 및 광물 자원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미팅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화 속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한국과 베트남 간 산업적 시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주·KC는 “비나코민과의 교류는 단순한 사업 협력을 넘어 양국의 경제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제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협력의 지평을 넓혀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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