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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WITH U

대주·KC, 주한 캄보디아 대사 예방··· 협력 확대 논의

  2월 9일 대주·KC는 서울 소재 캄보디아대사관에서 쿠언 폰러타낙(Khuon Phon Rattanak) 주한 캄보디아대사와 예방을 갖고 양국 간 경제·교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은 무역, 관광, 인적 교류 활성화를 비롯해 최근 온라인 범죄 대응과 관련한 캄보디아 정부의 노력 및 양국 간 협력 강화 필요성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었다.

  박주봉 회장은 “한국 기업들이 캄보디아 시장과 한-캄보디아 협력 관계를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히며, 안전한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한 캄보디아 정부의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또한 2월 중순 한국 투자자 및 언론인 등 약 20명으로 구성된 대표단과 함께 캄보디아 방문 계획을 공유하였다. 이에 쿠언 폰러타낙 대사는 한국 대표단의 방문 계획을 환영하며, 관련 부처 및 기관과의 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주·KC는 이번 예방 및 현지 방문을 계기로 한-캄보디아 간 경제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류 확대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