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5일 대주코레스는 신규 커팅라인 자동화 설비 현장에서 임직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커팅라인 자동화 설비 구축 기념 상장식’을 개최하고, 설비 구축 성과 공유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자동화 설비는 외부 기술 도입이 아닌, 대주코레스의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부터 구축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를 통해 기업은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작업 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고 품질 관리의 정밀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행사는 설비 구축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대표이사 및 위원장 축사 ▲‘우리의 다짐’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테이프 커팅과 실질적인 설비 가동 시연이 이어졌으며, ‘우리 손으로 만든 설비 1호’ 기념 표식을 부착하며 내재화된 기술력의 상징성을 더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실무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설비관리반 방호열 반장에게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이날 양원기 사장은 “이번 자동화 설비 구축은 현장 중심의 혁신 역량이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기술 자립도 제고에 기여한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대주코레스는 이번 성공 사례를 계기로 생산성 향상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동시에 실현하고, 자체 기술 기반의 제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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