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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시선집중 대주·KC

대주·KC, ‘갯벌 숲 만들기’연합 봉사로 탄소 중립 앞장··· ESG 경영 실천

  520대주·KC는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열린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염생식물 식재를 통한 갯벌 숲 조성에 나서며, 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ESG 경영을 실천했다.

  숨 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주·KC 임직원 15명을 비롯해 14개 기관으로 구성된 그린파트너 관계자 약 300명이 동참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전문 농업인의 안내에 따라 해홍 모종 5,000주를 직접 심으며,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 기반 확대를 위한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번 식재 활동은 지난 3월 진행된 해홍 종자 파종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염생식물 군락지를 안정적으로 조성해 블루카본(Blue Carbon)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갯벌은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생태계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연기반해법(NbS)의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주·KC는 “갯벌 숲 조성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계 보전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 보전과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파트너 연합은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환경정화와 재해예방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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