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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WITH U

대주·KC, 2026년 승진 대상자 역량 강화 교육 성료

  대주·KC가 지난 8월 2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대주·KC 인재개발원에서 총 5회에 걸쳐 ‘2026년 승진 대상자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승진 이후 달라지는 역할과 책임에 맞춰 필요한 직무 역량과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직급별로 외부 전문강사 교육과 사내 강사 교육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다뤘다.

  8월 27~28일 양일간 열린 대리급 승진 대상자 과정(23명)은 직장인으로서의 기본기를 다지고 관리자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즈니스 소통 예절과 기본 직장 매너를 비롯해 체험형 팀빌딩과 행동유형 탐색을 통해 동료 간 협업의 토대를 다졌으며, 관리자의 역할과 목표 달성 인식 교육을 통해 리더로서의 시각을 넓혔다.

  이어 9월과 10월에 걸쳐 진행된 과·차장 과정(60명)과 부장 과정(52명)에서는 중간관리자 및 조직 리더로서의 성과 창출 역량이 다루어졌다. '브릿지 리더십'을 중심으로 조직의 성과 목표 설정 및 관리 방안(KPI)에 대한 전문 강의가 진행됐으며, 실습을 병행하여 현업 적용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모든 과정에는 사내 임원 강사의 '실무자를 위한 재무 교육'이 공통으로 포함되었다.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재무 지식과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한편, 30년 이상 현장 경험을 보유한 사내 임원의 특강을 통해 그룹의 성장사와 핵심가치를 깊이 있게 공유했다.

  교육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KPI 기반의 성과 관리 교육에 대한 호응이 가장 높았다. 아울러 부가가치세 및 수불 관리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던 점과 사내 임원진의 생생한 경영 노하우 공유가 교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대주·KC 인사담당자는 “승진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조직 내 책임과 역할의 범위가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대주·KC 인재개발원을 중심으로 구성원들이 직급에 맞는 전문성을 발휘하고, 조직과 함께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