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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WITH U

대주·KC 제6·7차 관리자 워크숍 개최

  대주·KC는 인재개발원에서 4월 두 차례(10~11, 24~25)에 걸쳐 사원·주임급 9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무 중심 협업 체계와 조직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6·7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첫째 날은 실질적인 업무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다. ‘한 번에 통과되는 비즈니스 라이팅’을 주제로 한 전문 강사 특강을 통해 보고서의 본질과 논리적인 메시지 전달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문서 작성 노하우가 공유되었으며, 이어 대주코레스와 대주오토텍 생산 현장 견학을 통해 그룹의 제조 경쟁력과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며 계열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후 진행된 경영진과의 Q&A세션에서는 사원·주임급 직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경영진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업무와 조직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했으며, 경영진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과 함께 조직의 방향성과 기대 역할을 공유해 현장의 공감과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분임토의에서는 우리가 바라보는 대주·KC’를 주제로 계열사 및 개인 업무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소통·보고·협업 방식에 대한 경험과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조직문화 적응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실행 중심의 개선 과제를 도출하며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둘째 날에는 체력 강화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인 데 이어, 전날 도출된 분임토의 결과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발표 및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논의 내용을 구체화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사원급 직원은 “계열사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동료들과 머리를 함께 맞대면서 그룹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이 깊어졌다”며, “특히 경영진과의 소통을 통해 업무의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워크숍을 주관한 기획조정실은 “이번 워크숍은 차세대 인재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실무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급별 맞춤형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조직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