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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시선집중 대주·KC

캄코인프라코어, 체리 캄보디아 ‘iCAUR V23’ 론칭 행사 개최

  캄코인프라코어가 운영하는 체리(Chery) 캄보디아는 130일 프놈펜 이온몰 센속점에서 차세대 순수 전기 SUV ‘iCAUR V23’ 론칭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현지 고객과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과 신차의 핵심 경쟁력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iCAUR V23’1회 충전 시 최대 501km 주행이 가능하며, 155kW 출력 기반의 동력 성능과 약 30분 내 배터리 2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한 급속 충전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지능형 사륜구동(iWD)이 적용된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확보했으며, 15.4인치 대형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이번 신차 출시를 통해 체리 캄보디아는 TIGGO 시리즈를 포함한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EV)를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구축하며 현지 시장 내 선택 폭을 확대하였다.

  특히 이번 론칭은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경험 확장을 위한 연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앞서 122일 프놈펜 오크우드에서 개최된 ‘Chery Family Night’을 통해 고객 및 파트너와 브랜드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공식 론칭 행사에서 제품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캄코인프라코어는 이번 론칭 행사를 계기로 체리 브랜드의 전기차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캄보디아 시장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