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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인생맛집

인생 여행 – 태안 신두리해변

안녕하세요. 대주코레스 품질팀 김청민 과장입니다.

약 3년 전,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아 태안 신두리해변에 위치한

하늘과 바다 사이 리조트를 처음 방문했는데요.

 

끝없이 펼쳐진 모래언덕과 저녁 노을이 어우러진 신두리의 풍경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그 이후로 우리 가족에게 신두리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마음의 쉼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모래놀이도 하고, 조개도 캐고, 해루질도 즐기며 갈 때마다 새로운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그곳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면 일상의 피로가 씻겨 내려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태안 신두리 해변을 여러분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