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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시선집중 대주·KC

대주코레스, 미래 모빌리티 인재 확보 위한 맞춤형 고용 협력 강화

  630대주코레스에 고용노동부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비롯한 관계기관 방문단이 내방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력 확보와 고용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주코레스는 고용노동부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추진하는 ‘전북 미래 모빌리티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2차 선정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직무별 인재 양성과 현장 맞춤형 교육, AI 활용 교육, 채용 연계 등 산업 현장과 연계된 고용서비스를 지원받으며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인재 확보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방문단은 대주코레스의 사업 현황과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기업의 인력 수급 현황과 채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연구·설계 및 생산 분야에 필요한 인력 확보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및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대학과 직업훈련기관 등 교육·고용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채용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대주코레스는 앞으로도 지역 고용·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인재 양성과 채용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 확대와 지역 고용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