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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동차와 붉은 깃발

    안녕하세요.최근 불타오르는 주식시장과 시작된 2026년, 바야흐로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입니다. 매일 아침 뉴스에서는 사람을 닮은 휴머노이드가 공장에서 일을 하고,자율주행 택시가 거리를 누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하지만 누군가는 기술의 발전에 환호하고,또 누군가는 ‘나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하는 깊은 두려움에 빠지기도 합니다.그래서 신기술에 대한 규제 재정에도 많은 고민이 필요한 법이죠. 하지만 역사의 시계를 150년 전으로 돌려본다면,우리는 현재와 닮은 풍경을 영국에서 마주할 수 있게 됩니다. 그곳에는 로봇과 AI 대신 검은 연기를 내뿜는 거대한 기계가 있었으며,잘못된 규제로 국가가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벤츠가 질주할 때, 붉은 깃발을 들고 기어가야 했던 나라..

    2026. 2. 19.

  1. 기획조정실 김현중 사장

    - EP.02 -

    2026. 2. 13.

  1. 인생 취미 – 축구 경기 관람

    안녕하세요. 대주코레스 경주공장의 이정엽 주임입니다. 저의 인생 취미이자, 일상의 엔진을 돌리는 원동력인 ‘축구 경기 관람'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1. 90분의 몰입,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다.저에게 축구 관람은 단순한 구경을 넘어, 지친 일상을 충전하는 확실한 행복입니다.초록빛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치열한 질주를 보고 있으면, 어느덧 저 역시 경기의 흐름에 깊이 몰입하게 됩니다. 축구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예측 불가능함'에 있습니다. 90분 내내 뒤처지고 있더라도 추가시간 1분에 터지는 극적인 '극장 골'의 순간 그 전율은 가슴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립니다.수만 명의 관중과 한마음으로 외치는 응원 속에서 느끼는 유대감은 저를 다시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가 됩니다.주말의 뜨..

    2026. 2. 13.

  1. 대주·KC 2026년 시무식 거행

    대주·KC는 1월 2일 인천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새해 경영방향과 도약 의지를 다졌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조직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을 격려하는 한편,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그룹이 나아갈 방향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2025년 주요 경영 성과와 도전 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그룹이 축적해 온 역량과 성장 기반을 공유했으며, 업무 개선과 혁신에 기여한 우수 제안에 대한 시상과 함께, 우수 직원 및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가 진행되었다. 박주봉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성장을 기반으로 미래를 준비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신사업 확장과 기존 사업의 고도화는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고..

    2026.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