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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시선집중 대주·KC

대주·KC 2026년 시무식 거행

  대주·KC12일 인천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새해 경영방향과 도약 의지를 다졌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조직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을 격려하는 한편,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그룹이 나아갈 방향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2025년 주요 경영 성과와 도전 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그룹이 축적해 온 역량과 성장 기반을 공유했으며, 업무 개선과 혁신에 기여한 우수 제안에 대한 시상과 함께, 우수 직원 및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가 진행되었다.

  박주봉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성장을 기반으로 미래를 준비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신사업 확장과 기존 사업의 고도화는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외 정치·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존의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며, 변화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정립한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는 경영방침을 선포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핵심과제로 △미래 시장 변화에 대응을 위한 전 사업 부문의 AI기술 도입 확대 △연구개발(R&D)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한 신규 시장 및 성장 기회 발굴 △사업 구조 점검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

  대주·KC2026년을 전략 실행을 통한 성과 창출의 해로 설정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진력을 한층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