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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KC 뉴스/시선집중 대주·KC

대주·KC 박주봉 회장, 계양전통시장 상인 간담회 참석

  10월 20일, 대주·KC 박주봉 회장이 인천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열린 민생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박찬대 인천시장, 지역 국회의원,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대주·KC 회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지역 소상공인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고물가와 경기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현주소를 공유하고, 전통시장 활력 회복과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박주봉 회장은 현장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건의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지역 뿌리 산업 및 골목상권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인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주·K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든든한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