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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케이씨 박주용 CEO 총괄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 명이 영암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200만원을 기탁하였다. 기탁식에서 영암군 관계자는 “대불산단 입주 기업 최초로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나서준 케이씨의 박주용 CEO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하며, 이에 박주용 CEO는 “영암에 최초로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케이씨를 시작으로 많은 기업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여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및 영암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하였다.
2023.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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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 ‘중국 및 호주산 수산화 알루미늄 덤핑방지관세 부과’신청 건 기재부로부터 규칙 공포·시행 안내
기획재정부는 4월28일 ‘중국 및 호주산 수산화알루미늄에 대한 덤핑방지관세(반덤핑관세) 부과에 대한 규칙’을 공포했다. 이는 케이씨가 2022년 1월19일 중국·호주산 수산화알루미늄의 덤핑으로 국내산업이 실질적인 피해를 받아 관세법 제5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59조의 규정에 따라 무역위원회에 덤핑방지관세 부과에 필요한 조사를 신청한 건으로 무역위원회는 덤핑사실과 실질적인 피해 등의 사실에 관한 조사를 개시하기로 결정하고, 지난해 2월28일 이를 공고(무역위원회공고 제2022-4호)했다. 이어 지난해 12월15일 해당 물품의 덤핑으로 인해 동종 물품을 생산하는 국내산업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판정하고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기재부 장관에게 건의했다. 기재부는 무역위원회의 최종 판정결과 등을 고려해 향후 5년간 ..
2023.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