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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이씨 해외영업팀 최준범 사원입니다. 제 인생 여행지이자 한국을 제외하고, 이민을 간다면 꼭 살고 싶은 도시인 호주 시드니를 소개합니다!저는 2018년도에 약 8개월 간 호주로 워홀을 다녀왔습니다.그 당시 YOLO열풍에 서핑과 자유로운 삶의 로망을 꿈꾸며, 단돈 250만원을 들고 호주로 떠난 것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많은 분들이 상대적으로 먼 ‘비행시간’과 ‘비용적인 측면’이라는 이유로호주 여행보다는 동남아 혹은 일본 여행을 더 선호하시는데일생에 한번 호주 시드니는 꼭 다녀 오시 길 추천드립니다. 어릴 적 좋아했던 ‘니모를 찾아서’라는 영화의 배경지가 되었던 시드니.직접 가보니 왜 ‘세계 3대 미항’이라는 수식어를 갖게 되었는지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소고기를 좋아하는 분 혹은 바다와 자..
2024.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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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코레스, 노사화합 행사 ‘별(別)별(Star)챌린지’ 개최
1월 31일 대주코레스는 동료들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별(別)별(Star)챌린지’를 개최하였다. 별별챌린지는 소소한 게임 및 이벤트, 미니 체육 활동 등으로 임직원들의 다양한 재주를 뽐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작년 11월 중순 제기차기 단체게임을 첫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하였으며, 1월에는 신발 던지고 받기(단체)와 신발 과녁판 던지기(개인) 게임이 진행되었다. 대주코레스는 계속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사화합에 앞장서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생산1팀은 “챌린지 활동을 통하여 동료애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는 물론, 그동안 묵은 스트레스는 날려 버리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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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대주·KC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인천 본사에서 해돋이를 함께 맞이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박주봉 회장과 임직원들은 새해 일출을 보며, 힘찬 함성과 함께 가정의 안녕과 건강, 대주·KC의 무재해 안전기원과 ‘파워비전 2030’ 목표 달성 등의 굳은 의지를 다졌다. 특히, 로비에 마련된 소망나무에 임직원들이 직접 소원지를 작성해 매달며, 갑진년 특별한 새해의 의미를 더했다. 2부 시무식 행사에서는 2023년 대주‧KC 발자취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수직원 및 승진 사령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박주봉 회장은 시무식에서 “고난과 역경이 닥치더라도 청룡처럼 용맹하게 맞서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며, 크게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작년 말, 모두의 뜻을 모은 ‘파워비전 203..
2024.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