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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조승환 해수부 장관 일행이 인천항 북항 대주중공업부두에 방문하여 항만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항만안전특별법』이행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날 조 장관은 “인천 북항의 주력 화물인 목재, 철재 등 중량화물은 안전주의를 소홀히 할 경우,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어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안전사고 없는 항만이 국가 경쟁력인 만큼 우리 항만산업 노사정이 항만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에 대주중공업 함영철 사장과 인천항운노동조합 최두영 위원장은 “인천항 벌크화물 감소로 인한 항만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기본 안전수칙과 관련법을 준수하여 항만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 제로화를 ..
2023.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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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이엔티 이중보온관사업부, 자동차 부품 신규사업 진출
4월 15일 대주이엔티 이중보온관사업부는 자동차 부품 생산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자동차 부품 신규 사업 진출을 알렸다. 대주이엔티는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난 2022년 4월 공주공장에 1,825㎡(약 553평) 규모의 생산공장을 갖추고, 전기차용 SIDE SILL BRACKET과 범퍼에 장착되는 CRUSH BOX ASSY 제품을 각각 연 5만 대, 17만 대 생산 중이며, 공정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극대화를 목표로 연구·개발 및 투자를 진행하며,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2023. 4. 26.